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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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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목원대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 센터장 이희학입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이주민 100명 시대, 다인종ㆍ다문화 시대의 도래와 함께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구현해야 할 시기입니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목원대학교는 2007년에 이주여성 연구소를 개소하여 대학 내에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이주여성 전문연구소 로서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5년간 관내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을 위한 한국생활적응 교육의 일환으로 한국어문화교육의 실시와 한국어말하기 대회, 친정방문비 지원 사업, 다문화관련 심포지엄 개최 및 사진전 및 홍보캠페인을 통해 내ㆍ외국인의 다문화사회통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사회에 다양한 유형의 이민자들이 정주하게 되면서 저희 대학으로서도 이민자들의 교육 여건과 한국생활 적응의 현안문제를 간과할 수 없었습니다.

“너희가 내게는 소중하므로... 내가 너희를 사랑하므로, 너희가 또한 영화롭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 (이사야 43장 1~5절)”

이에 저희 대학교는 기존 이주여성연구소를 확대 개편하여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를 개소하고 다문화시대의 사회적 요구와 학문적 연구를 수행하여 새로운 지식을 생산하는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자 합니다. 각별히 저희가 법무부의 “다문화 이해 증진 및 사회통합지역거점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면서 국제적인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한편, 내ㆍ외국인의 다문화주의적 시각에 입각하여 국가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본 센터가 소명을 가지고 내ㆍ외국인의 건강한 공생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늘 많은 성원과 격려를 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특히 5년간 관내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을 위한 한국생활적응 교육의 일환으로 한국어문화교육의 실시와 한국어말하기 대회, 친정방문비 지원 사업, 다문화관련 심포지엄 개최 및 사진전 및 홍보캠페인을 통해 내ㆍ외국인의 다문화사회통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우리 사회에 다양한 유형의 이민자들이 정주하게 되면서 저희 대학으로서도 이민자들의 교육 여건과 한국생활 적응의 현안문제를 간과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저희 대학교는 기존 이주여성연구소를 확대 개편하여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를 개소하고 다문화시대의 사회적 요구와 학문적 연구를 수행하여 새로운 지식을 생산하는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자 합니다. 각별히 저희가 법무부의 “다문화 이해 증진 및 사회통합 지역거점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면서 국제적인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한편, 내 · 외국인의 다문화주의적 시각에 입각하여 국가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센터가 소명을 가지고 내 · 외국인의 건강한 공생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늘 많은 성원과 격려를 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2012년 1월 2일
목원대학교 다문화사회통합연구교육센터 센터장 이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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